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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소개 척추질환 뇌혈관질환 내시경디스크

 
 
경추 추간판 수핵 탈출증
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한쪽 팔로 쭉 뻗어내리는 예리한 통증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팔이
저린 증상까지 나타난다.
가능한한 비수술 보존적 치료를 권하고 싶다.


경추 후관절 증후군 ( 상부경추 후관절 / 하부경추 후관절 )
뒷목이 뻐근하며 상부경추 후관절일 경우는 두통까지 동반하며 하부경추 후관절일
경우는 양측어깨 부위까지 둔한 통증이 번지기도 하다.
만성일 때는 자주 환자의 손이 아픈곳을 만져주는 버릇이 생기기도 한다.
주로 외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그외 기타 원인에 의해 후관절 자체에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어 나타난다.
진단으로는 진단목적 약물 투여로 확진이 가능하며 치료도 역시 고주파를 이용한
열응고 치료술 (신경차단술)로 가능하다.


교감신경 이상에 의한 팔 저림증
상지 전체가 저려오는 증상으로 특히 만성 목 디스크 환자 또는 목디스크 수술 후
후유증으로 잘 나타나며 말초혈관 순환부전증에도 올 수 있지만 당뇨성 말초신경염과
감별을 해야한다.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거나 목욕탕에 물을 담그어 보면 상기병명에 의한 저림증상은
없어지거나 줄어들지만 당뇨성 말초신경염은 그 저림증상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치료로는 성상 교감신경절에다 약물투여 요법과 운동요법으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척추 압박골절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주로 병이 발생되며 특히 노인성 척추 통증에 많은
원인이 된다.
발생이후 통증으로 절대 안정가료를 요하며 만성인 경우 통증이 소실되었다가 이차적으로 진행된 병변에 의해 만성요통이 나타나는데 이는 압박 골절된 척추체에
심한 골다공증이 진행되었을 때 발생한다.
이 또한 척추성형술로 치유가 가능하다.


요추 추간판 수핵 탈출증 ( 허리 디스크증 )
대표적인 증상은 한쪽 엉덩이가 아프며 다리 아래로 뻗어 내리는 통증이며 심한 경우
아픈 쪽 다리를 누운상태에서 들어올리기가 힘들다.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전문의의 이학적 및 신경학적 검사이며 확진을 위해
MRI 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초기 증상치료로는 약물에 의한 신경근 치료가 탁월하며 약물반응이 없을시에는
수핵 성형술을 시도 해볼만 하다.
최초 발병 후 약 12주 까지는 비수술적 보존적 치료를 꼭 해볼만하며 수술의
절대 적응증인 경우는 약 15% 밖에 되지 않는다.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첨단기기 ( MRI ) 의 출현으로 우리나라 노인층에서 많이 가지고 있는 질환중에서
발견되는 수가 점차 늘고 있는 병이다.
척추강 주변의 퇴행성 변화 ( 황색인대 비후, 골극, 퇴행성 디스크 )에 의해 그 내경이
좁아져 양측 하지 통증으로 먼거리를 걷기가 힘들며 쉬면 통증이 감소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불편함을 감수하다 심한 다리통증, 마비, 경련, 저림, 근력약화로 병원을
찾게 된다.
통증조절이나 어느 정도의 기능회복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가능하다.


척추 전방 전위증
위아래 척추뼈가 서로 어긋나 있는 형태를 보이는 병이다.
성인에서는 요통과 다리로 뻗어 내리는 통증이 주증상이며 때로는 근육약화로
운동신경마비, 감각저하가 흔히 올 수 있으며 이런 증상들은 주로 불안정한 척추뼈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서있거나 움직이면 통증이 시작된다.
치료방법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비수술적 방법으로 추적치료가 가능하다.


수술실패 증후군
수술후에도 좋아지지 않고 증상이 그대로 남아 있거나 더 심한 경우를 말하며
임상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원인별로 다르지만 크게 분류하면
①수술선호 의사의 무분별한 수술, ②수술전 오진, ③수술중 오류, ④수술후 합병증으로
나뉘어 진다고 한다.


교감신경 이상에 의한 다리 저림증
팔의 경우와 같은 병태 생리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들로 발병은 거의 하지 통증과 같이
섞여 있다.
통증과는 같은 원인에 의해 나타 날 수 있으나 원인의 제거 후에도 많은 경우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치료 방법으로는 척추강내 약물 투여 방법, 요추 교감 신경절내 약물투여 혹은 고주파
열 응고 치료술이 있다.


요추 후관절 증후군
해당부위 허리통증 혹은 심한 경우 하부 엉덩이로 전달되는 연관통이 주 증상이다.
허리 근육통, 인대 통증과 구별을 해야하며 확진이 될 경우 치료가 용이하다.
본 원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치료하는 영역이기도 하다.